<오늘의 이슈>
▣ 이명박 정부 여성 정책 결과 분석, 후퇴하거나 기대이하 수준
○ 경력단절 여성 190만 명, 성별 임금격차 31.4%
- 15~64세 여성 경제활동참가율은 2008년 54.7%, 2011년 54.9%로 거의 변화 없이 정체
- 출산과 육아로 인해 경력단절을 겪는 여성들은 190만 명 육박
- 여성은 남성과 같은 시간 비슷하게 일해도 임금은 30% 이상 덜 받고 있어
- 정부 각 부처 2급 이상 고위 공무원 중 여성은 2008년 2.3%, 2009년 2.7%, 2010년에는 3.4%에 불과
- 여성정책 추진 기관 역할 축소: 2008년 보육과 가족 업무 보건복지부로 이관, 2010년 아동 및 보육 업무 제외한 가족과 청소년 업무만 여성부로 옮겨 여성가족부로 개편
▣ 김금래 여성가족부장관, 경력단절여성 13만명 일자리를 만들어줄 것
○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전국 111개소로 늘리겠다”고 말해
- 새일센터를 통해 2009년 이후 3년간 28만6000명의 경력 단절 여성이 취업
- 2011년에 경력 단절 여성 취업자 11만7000명 가운데 73.5%가 40대 이상 여성
- 2012년 여성 일자리 지원을 위해 313억원을 집행
- 2012년부터 12개월 이하 영아돌봄 서비스의 정부 지원이 모든 맞벌이 부모 가정으로 확대
- 가구 소득에 따라 월 40만~70만원을 정부에서 지원
▣ 주5일 수업제 시행 첫 토요일, 초중고생의 8.8% 토요 프로그램 참여
○ 주5일 수업제가 전면 시행된 이후 첫 토요일인 3일 전체 초ㆍ중ㆍ고등학생의 8.8%인 61만8천251명이 해당 학교의 토요 프로그램에 참여(교유과학기술부)
- 토요 돌봄교실은 4천24개교에서 3만7천426명, 토요 방과후학교는 5천982개교에서 42만8천76명, 토요 스포츠데이는 4천997개교에서 15만2천749명 학생이 각각 참여
- 일부 학교는 마술, 난타,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특기적성 및 예체능 프로그램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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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 주요기사
○ 여성 고위 공무원 3%밖에, 좋은 일자리도 기대에 못 미쳐[여성신문]
○ 김금래 여성부장관, 경력단절여성 일자리 13만개 만든다[매일경제]
○ 제 자식 버리는 엄마들 `영아 유기·살해 2년새 2배 급증`[한국경제]
○ “국공립 보육시설, 확 늘려라”[여성신문]
○ 3월부터 시행되는 보육·육아정책 뭐 있나?[파이낸셜뉴스]
○ 한국여성민우회 ‘15%보다 뜨거운 평등…’ 토론회[여성신문]
○ 한국 여성 기업인 4명 '아시아 파워 여성 기업인 50'에 선정[아시아경제]
○ 학교는 운동ㆍ놀이 중…주5일수업 첫 주말 풍경[연합뉴스]
○ 주5일수업후 첫 토요일 61만명 학교프로그램 참여[연합뉴스]
○ 군법무관 출신 판사 1.5배 늘려 여성은 감소[경향신문]
▣ 주요기관 보도자료
○ [여성가족부]김금래 장관, 뉴욕과 샌프란시스코 여성동포들과 만나다
○ [여성가족부]여성가족부, 제주특별자치도와 ‘여성친화도시’ 협약
▣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관련 기사
○ 최금숙 원장, 한국정당학회 춘계학술회의 개최[여성신문]
○ 서울시 ‘성평등 위원회’ 출범[여성신문]
○ 중앙부처·지자체, ‘간섭’으로 여겨선 안 된다[여성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