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 여성가족부ㆍ한국여성정책연구원, ‘지역 성평등지수 표준안’ 연구·개발
○ ‘지역 성평등지수 표준안 연구’(2011.5월~12월), 4개 부문 17개의 지표 구축
- 4개 부문 : 여성의 대표성 제고, 여성의 경제 세력화, 여성의 삶의 질 제고, 소외여성 사회통합
- 여성 대표성 제고 측정 기준 : 광역 및 기초 의회의원 성비, 광역 및 기초 자치단체장 성비, 5급 이상 공무원 성비
- 여성의 경제 세력화 측정 기준 : 고용률 성비, 남녀 임금격차, 관리자 성비, 전문직 성비
- 여성의 삶의 질 제고 측정 기준 : 가사노동시간의 성비, 가족관계 만족도 성비, 범죄피해에 대한 안전인식 성비, 가정폭력 여성피해자 수, 육아휴직 사용 성비
- 소외여성 사회통합 측정 기준 : 기초생활보장자 성비, 공적연금 가입자 성비, 노후준비자 성비, 한부모가구 중 저소득가구 비율 성비
- 4개 영역별로 가중치를 부여하여 완전한 성평등 상태를 100점으로 가정하여(2010년 기준 16개 시?도의 평균 성평등 지수는 50.2점) 점수를 산정(가중치 합=1)
- 삶의 질 제고(0.37) > 경제세력화(0.23) = 사회통합(0.23) > 대표성 제고(0.17)
▣ 여성가족부, ‘여의사의 결혼과 출산육아 환경 개선방안에 대한 연구’
○ 국내 여의사 9명에 대한 심층 인터뷰와 한국여자의사회 소속 여의사 535명 대상 설문조사 실시
- 여성 전공의의 40.3%는 ‘전공의 선발과정 성차별 아주 많다’고 응답. 51.6%는 ‘약간 있다’고 응답
- 직장 내 출산으로 인해 불이익을 경험해 본 응답자는 전체의 44%
- 보건복지부, 의료법 및 관련 시행령?규정 및 방침 등의 개정을 통해 여성 수련의가 출산으로 인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제도 개선
▣ 국회, 군 가산점제도 폐지 이후 제대군인에 대한 보상책 검토
○ 국회 입법조사처, ‘병역의무이행자에 대한 공무원 채용할당제의 쟁점’ 발표
- ‘군 가산점제도’ 위헌결정 이후 제대군인 지원을 위해 시행된 사업들 검토
- 보고서는 ‘현 시점까지 대안을 찾지 못한 채 제대군인에 대한 일방적인 희생만을 강요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으며, 국가 차원에서 보다 적극적이고 세부적인 ’사실상의 평등‘을 이룰 수 있는 대안 마련 필요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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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요 기사
▣ 복지? 여성고용?‥무상보육을 보는 엇갈린 시선[이데일리]
▣ 인권위 "귀화외국인 여성 사우나 출입제한 인종차별"[뉴시스]
▣ 군가산점제 폐지의 문제점은?[세계일보]
2. 주요 보도자료
▣ [여성가족부]여성가족부, 시·도별 성평등 수준을 측정하는 ‘지역 성평등지수’ 개발
▣ [여성가족부]여의사, 직업으로 인해 출산·육아에 힘들다고 느껴
3.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관련 기사
▣ 16개 시·도 性평등 점수 매겨보니… 광주·대구·인천·충남 상위권[한국일보]
▣ 16개 시·도 성평등 지수 평균 50.2점[세계일보]
▣ 16개 시도 성평등지수 평균은? "50.2점"[아시아경제]
▣ "16개 시·도 평균 성평등지수는 50.2점"[연합뉴스]
▣ 우리나라 16개 시·도 성평등지수는 50.2점[뉴시스]
▣ “전국 시·도 성평등 지수 50.2점”[아시아투데이]
▣ 울산, 전국에서 여성 경제적 격차 가장커[헤럴드경제]
▣ “2010년 우리나라 16개 시·도 성평등 수준은 몇 점?”[장애인신문]
▣ 한국 시·도 평균 성평등지수는 50.2점[이투데이]
▣ 16개 시·도 성평등지수 점수내보니..."100점만점에 50.2점"[머니투데이]
▣ 치마 권하는 학교[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