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 한국형사정책연구원, ‘결혼 이주여성 인권침해실태 및 대책 연구’
○ 베트남, 중국, 필리핀, 캄보디아 출신 이주여성 819명 대상 조사(한국태생과 비교)
- ‘시댁식구 중 누군가 나에게 성적인 모멸감이나 수치심을 유발하는 말을 했다’ : 이주여성 응답자 802명 중 20%(160명), 한국태생 여성 400명 중 3.7%(15명)
- 직장 내 성희롱 경험이 있다 : 이주여성 응답자 513명 중 20.1%(103명), 한국태생 여성은 3%
- 이주여성의 구직등록 외에 성희롱 같은 문제 대책 마련, 인권에 대한 교육, 노동기본권 교육 강화 필요 등
▣ 2011년 남성 육아휴직 신청자 전년 대비 증가
○ 고용노동부, 2011년 남성 육아휴직 신청자는 1,402명으로 2010년(819명) 대비 71% 증가(여성 육아휴직자는 5만 6,735명)
- 특히 중소기업에 소속된 남성 근로자들의 육아휴직 사용 비율이 상대적으로 증가
- 월 100만원까지 통상임금의 40%(최저 50만원)가 주어지는 정률제 변경 때문에 급증한 것으로 분석
- 정부, 관련 예산을 6,122억원으로 2011년(5,092억원)보다 증액
- 육아휴직자에 대해 회사 측에도 월 20만원씩 장려금 지급함으로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
▣ 법률 결의안 제안 : 일본군위안부문제해결특별위원회 구성
○ 일본군위안부문제해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박선영 의원 대표발의)
- 위안부 문제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국민의 대표기관인 국회에 위안부 문제 해결에 관한 법률 안의 심사.처리와 함께 외교적 교섭을 통한 문제해결의 방안을 모색 하고자「일본군위안부문제해결특별위원회」를 구성
- 위원수는 16인이고, 특별위원회의 활동기간은 2012년 5월 29일까지
<기사 스크랩>
1. 주요 기사
▣ [단독]고달픈 시집살이에 성추행까지…결혼이주 여성 겹설움에 운다[세계일보]
▣ 남성 육아휴직자 71% 급증...1400명 넘었다[헤럴드경제]
▣ 담배 점점 더 많이 피우는 대한민국 여성들[아시아투데이]
▣ 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 "경력단절 여성 위해 일자리 13만개 만들 것"[한국경제]
2. 주요 보도자료
▣ [고용노동부]고용노동부, 정책일선에 여성공무원 전진 배치…능력·실적 위주의 과장급 인사
▣ 일본군위안부문제해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박선영 의원 대표발의]
3.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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