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5(화)차 국내여성동향(2012.1.17)
        등록일 2012-01-17

        <오늘의 이슈>


        ▣ 한국여성정책연구원, ‘학업중단 여성청소년의 실태와 정책 보고서’
        ○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 : 2006년 5만 7,148명 → 2010년 6만 1,910명으로 증가
         - 이 중 여성청소년은 전체의 42.6%인 2만 6,401명(2010년)
         - 학교별로는 고교생이 1만 3,828명(52.4%), 중학생이 7,294명(27.6%), 초등학생이 5,279명(20.0%) 순
         - 학업을 중단한 사유(고교생) : 학교폭력 등에 따른 ‘학교 부적응’ 40.2%, ‘가정문제’ 24.9%, ‘질병’ 7.0% 순(‘기타’는 26.7%로 또한 직간접으로 학교폭력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
         - 학업 중단한 여성청소년은 유해업소 등에 내몰려 문제, 학업 지원과 치유?자립 프로그램 마련 시급
        ▣ 서울시, 가출 청소년 대상 노숙과 성매매 예방 사업 실시
        ○ 서울시, ‘늘푸른여성지원센터’?‘좋은세상을 만드는 사람들’?‘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와 함께 다음달 까지 거리상담 ‘브릿지프로젝트’ 실시
         - 서울지하철 신림역사 등지에서 상담사 10명이 성매매 예방교육과 상담, 먹을거리 제공, 보호시설 연계 서비스 지원
         - 전문가들, 10대 성매매를 근절하려면 거리상담 지원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청소년 구축이 이루어져야 함을 지적
        ▣ 여성 관련 활동 및 사업
        ○ 여성가족부, ‘2012년 여성가족부 공동협력사업’ 공모
         - 6대 과제 : 여성사회참여 확대, 양성평등문화 조성 및 성인지 정책의 확산, 여성 인권의 증진, 장애여성 등 취약계층 지원, 일?가정 양립 및 가족 가치 확산, 녹색생활실천 및 에너지 절약 선정
        ▣ 여성단체 관련 소식
        ○ 동북아여성평화회의 추진위원회?한국여성단체연합 등 국내 22개 여성단체, ‘2012 서울핵안보정상회의에 대한 한국 여성의 입장’을 밝히고 북핵 문제 해결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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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요 기사

        ▣ 겨울철 가출 10대 성매매 유혹 급증..서울시가 차단한다[이데일리] 
        ▣ 스웨덴에선 아빠 85%가 자유롭게 육아휴직[매일경제] 
         
        2. 주요 보도자료

        ▣ [여성가족부]여성가족부, ‘여성과 가족이 행복한 세상’ 만들기 공동협력사업 공모 
          
        3. 여성단체 관련 소식

        ▣ 여성계, 북핵문제 해결 촉구[연합뉴스] 
         
        4.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관련 기사

        ▣ [단독]왕따·폭력에… 자퇴 여학생 2만6401명[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