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 농촌과 중소도시, 보육시설 열악
○ 보건복지부, 2011년 1월 말 전국 보육시설 4만 6곳 중 2만 827곳이 가정 보육시설이고 국공립 보육시설은 2,124곳에 불과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2011년 12월에 발간한 ‘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정책 방안’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국공립 보육시설 비율이 가장 낮은 지역과 높은 지역 간 차이는 6배 정도 발생
- 지역은 국공립 보육시설 대신 법인 시설이 많은데 이는 법인·민간어린이집이 지자체와 유착되어 있는 것이 원인이기도 하여 공보육의 책무성 차원에서 중소도시와 농어촌에 국공립 시설 확충 필요
▣ 맞벌이 부부 출퇴근 자녀 등하원으로 보육비 지출 문제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육과 일·가정 양립 연계를 위한 자녀 양육 실태조사’
- 취업모의 출근시간이나 퇴근시간이 늦을수록 친인척, 베이비시터와 같은 개인양육지원서비스 또는 방과후 학원·방문교육 등을 많이 이용하고 있음
- 출퇴근 시간과 하원시간 차이로 자녀돌봄의 사각지대가 생겨 양육비 부담이 증가하고 있으므로 종일제 유치원 등 시간연장 보육시설 확대 필요
▣ 한국 여성의 평균 임신기간이 38.8주로 단축
○ 서울대 의학연구원 인구의학연구소·보건산업진흥원 ‘우리나라 임신기간 변화 추이’, 유도분만이나 제왕절개 등을 통해 조기 분만하는 경우가 증가한 것을 원인으로 분석
- 1998년 39.4주에 비해 11년 새 0.6주가 줄어 매년 임신기간이 0.37일 정도씩 단축
- 조기 분만해 인큐베이터 등에서 키우게 되면 모성이나 신생아의 건강 측면에서 고려해야 할 부분 많아짐, 앞으로 출생신고 항목에 분만방법을 추가해 연구 필요
▣ 여성 관련 활동 및 사업
○ 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 정부 수석대표로 유엔여성지위위원회 참석
○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민간어린이집분과위원회, 정부에 보육료 현실화, 교사 처우개선, 특별활동비에 대한 과도한 규제 철폐 등을 요구하며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전국적인 집단 휴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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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 주요기사
○ 석·박사 미혼여성 비율 고졸 2배 … 줄어드는 초등생 …[조선일보]
○ [서울] 초등학생 수 20년 만에 반토막[조선일보]
○ “엄마 이건 비밀인데…돌보미 선생님이 때려”[동아일보]
○ 한국 여성의 평균 임신기간이 38.8주로 짧아진 사연[조선일보]
○ 출퇴근-자녀 등하원 시간달라 보육비 부담 늘어[연합뉴스]
○ 서러운 지방살이… 보육도 ‘부익부 빈익빈’[여성신문]
○ 청소년 41%가 고스톱·포커 친다[매일신문]
○ 친족 성폭력 피해 아동·청소년 쉼터, 지원 절실하다[여성신문]
○ 어린이집 휴원 예고에 맞벌이 ‘발동동’[헤럴드경제]
○ 과일 사러 갔더니 “안 팔아! 그냥 가”[여성신문]
○ 결혼이주민 “저도 한국서 살고 싶다고요”[천지일보]
○ 청소년, 최초 성경험 14.6세…‘서로 원해서’ 72.5%[NSP통신]
○ “민주, 여성 15% 의무추천 실천하라” [천지일보]
○ “여성정치행동연대 결성…정치참여 50%로”[여성신문]
○ “낙태의 범죄화, 여성들 생명 위협한다”[여성신문]
▣ 주요기관 보도자료
○ [서울특별시청]서울 초등학생 수 1965년 이래 최저 수준 기록
○ [여성가족부]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 정부 수석대표로 유엔여성지위위원회 참석
○ 다문화사회와 사회통합[공감코리아]
○ 만 0~5세 유아 보육료 전 계층 연차 확대[공감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