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 통계청, 가구주가 고령?여성?저학력자일수록 빈곤
○ 2010년 기준, 빈곤층에서 65세 이상 가구주의 비율 45.6%(비빈곤층은 6.1%)
- 전체 가구의 평균 소득을 100으로 가정 시 65세 이상 노인가구의 소득수준은 38.4, 중졸 이하의 학력일 경우 81.6, 여성가구주의 경우 73.0, 1인 가구의 경우 70.4로 집계
- 여성가구주 비율은 비빈곤층에서 20.8%, 빈곤층에서 2.3배 수준인 48.3%
- 가구주가 중졸 이하일 경우 비빈곤층 비율은 17.3%, 빈곤층 비율은 53.6%
- 1인 가구 비율은 비빈곤층은 13.4%, 비빈곤층 비율은 3배 이상 높은 41.7%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5년새 요양병원 2배 증가·산부인과 10% 감소
○ 2010년 말 기준 전국 의료기관(보건소?한의원 등 포함)의 병상은 57만 3,566개로 2007년 대비 29.6% 증가
- 요양병원의 병상수는 6만 6,941개 → 13만 4,843개로 2배 이상 증가
- 분만실을 보유한 산부인과는 1,015개 → 911개로 10.0% 감소(전체 산부인과 2,047개 가운데 분만 병원의 비율은 44.5%에 불과)
▣ 민주통합당, ‘지역구 15% 여성 의무추천제’ 둘러싼 논란
○ 찬성입장, 여성 15% 할당제는 성평등을 위해 지켜야할 원칙
- 반대입장, 헌법상 유권자의 선택권과 평등권을 침해하는 것으로 폐지하지 않을 경우 헌법소원 제기 및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할 예정
▣ 저출산 극복 위해 출산 장려하는 시중은행들
○ 국민은행은 전체 여직원 14.3%, 우리은행은 14.5%, 하나은행은 14.1%가 육아휴직 중(모집단을 25~35세 가임 여성으로 제한할 경우 20% 상회)
- 육아휴직 기간 중 일반적으로 휴직 후 4~5개월은 직전 급여를 그 후에 7~8개월은 성과급을 제외한 기본급의 80% 수준으로 수급, 나머지 기간은 정부에서 제공하는 육아휴직급여를 포함해 월 50~100만원 정도 수급 가능
- 반면 휴직 2년은 승진에 있어서 다소 부정적인 영향(시중은행 중 여성부행장은 단 1명, 본부장급도 5명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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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 주요기사
○ 가구주, 고령·여성·저학력자일수록 ‘빈곤’[데이터뉴스]
○ 출산 권하는 은행들..女행원 20% `임신중`[이데일리]
○ 5년새 요양병상 두 배, 분만병원은 10%↓[연합뉴스]
○ 여성 15%공천 갈등 심화, 민주 일부 “헌법소원낼 것”[이데일리]
○ 민주당 공천의 ‘뜨거운 감자’ 여성 할당제[경향신문]
▣ 주요 보도자료
○ [여성가족부]여성가족부, 지역 다문화 프로그램 공개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