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 ‘2011 인터넷중독 실태조사’ 유·아동이 성인보다 인터넷중독률 높아
○ 만 5세~9세 아동들의 인터넷 중독률(7.9%)이 만 20세~49세 성인 중독률(6.8%)보다 더 높음
- 인터넷중독률은 7.7%(중독자수 2,339천명)로 2010년보다 0.3%p 떨어졌으나, 고위험군 중독자는 1.7%로 0.3%p 증가
- 10세~19세 청소년 중독률은 10.4%, 고등학생의 중독률은 12.4%로 가장 높으며, 특히 고위험군(4.1%)은 초·중학생 고위험군(2.1%) 보다 2배 높음
- 월평균 가구소득 200만원 미만 저소득층(13.%), 다문화가정(14.2%), 한부모가정(10.5%) 청소년의 중독률이 상대적으로 높음
- 인터넷 주 이용목적은 일반사용자는 뉴스검색(43.0%), 웹서핑(36.2%)인 반면, 인터넷중독자는 온라인게임(41.3%), 웹서핑(37.7%)
▣ 통계청, 기혼 여성 자녀가 한 명인 경우 세 명 중의 한 명꼴
○ 아이 낳기가 거의 마무리된 서울의 35~39세 기혼 여성 중 자녀가 한 명인 경우가 세 명 중의 한 명꼴(32.4%)(통계청)
- 아이를 아예 낳지 않는 '무자녀'도 5.4%로 10년 전보다 증가
- 2011년에 30대 여성이 아이를 낳는 비율이 전체 출생아의 63%로 20대 여성(34%) 출생의 배
- 딸 하나만 낳은 가정도 전체 1자녀 가정의 43%
- 남아 선호 의식 약화와 고령출산으로 둘째는 꺼려 이런 현상이 나타남
▣ 법제처, 성범죄자 운영 체육시설 폐쇄명령 가능
○ 성범죄자가 운영하는 아동ㆍ청소년 대상 체육시설에 대해 행정기관장이 직권으로 등록을 취소하거나 폐쇄를 명령할 수 있다는 법령 해석
- "아동ㆍ청소년의 권익을 우선 고려해야 하는 점, 법 취지가 성범죄자의 아동ㆍ청소년 보호 관련 직종 취업ㆍ창업을 제한하려는 것이라는 점 등을 고려하면 이는 시설 등록ㆍ신고의 결격 사유에 해당한다"고 해석
- “명시적인 근거규정이 없어 불필요한 논쟁이 생길 수 있으므로 해당 법률에 등록 취소 또는 영업폐쇄명령의 근거를 명확히 둬야 한다"고 제안
<기사 스크랩>
▣ 언론 주요기사
○ 30대 출산이 전체 출생아의 63%… 고령출산으로 둘째는 꺼려[조선일보]
○ 아들 선호 약해지자… 한국 출생性比 세계 2위(2003년 110명)→19위(2011년 106명)[조선일보]
○ 서울시 `자치구 균형발전 예산제' 도입한다[연합뉴스]
○ 아동ㆍ청소년 성매매 신고자에 포상금[연합뉴스]
○ "성범죄자 운영 체육시설에 폐쇄명령 가능"[연합뉴스]
○ ‘아줌마, 이모, 여기요’로 불리는 사람들[경향신문]
○ 통일부 첫 여성 '가급 고위공무원' 탄생[연합뉴스]
○ “새누리, 이공계 출신·정치신인·여성 배려 말뿐”[경기일보]
▣ 주요기관 보도자료
○ [여성가족부]유아동 인터넷중독률, 성인보다 높다
○ 만 5~9세 유·아동 인터넷중독률 성인보다 높아[공감코리아]
▣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관련 기사
○ CEO 조찬 모임에 부는 여풍(女風)[이투데이]
○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유엔여성지위위원회 부대행사 개최[여성신문]
○ EU, 기업 이사직 여성에 할당 추진[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