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1(금)차 국내여성동향(2012.3.2)
        등록일 2012-03-02


        <오늘의 이슈>


        ▣ 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 유엔여성지위위원회 회의에서 연설

        ○ 유엔여성지위위원회 고위급 전체회의, 우리나라 양성평등 진전 사항 등에 대해 소개
         - 정부의 여성농어업인 육성 기본계획 등 농촌여성의 정책결정 참여와 경제적 역략강화 사업, 다문화가족지원정책, 성별영향평가법 제정, 여성친화도시 확산을 통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성주류화’ 노력 등
        ○ 유엔여성지위위원회 고위급 원탁회의, 농촌여성의 역량강화 사례 소개
         - ‘여성농어어업인육성법’에 따라 농업보조금과 각종 교육훈련을 지원하는 후계농업경영인 선발시 여성농업인의 경우에는 20%에 한해 우선 선정하고 있음을 강조


        ▣ 유엔아동기금, ‘2012 세계 아동현황 보고서’ 발표

        ○ 2010년 북한의 5세 미만 어린이 사망률은 1000명 당 33명으로 세계 193개국 중 73위에 해당하며 개발도상국 평균인 1000명 당 63명 보다 낮은 수준
         - 5세 미만 어린이 사망률은 1990년에 1000명 당 45명에서 2000년에 58명으로  크게 상승했다가 2010년에 다시 33명으로 감소
         - 북한의 산모 사망 위험은 2008년 230명당 1명으로 개발도상국 평균인 120명 당 1명과 비교하면 두 배 가량 낮음


        ▣ 여성단체, ‘성평등 정책 실현을 위한 여성후보지지’ 촉구

         ○ 경남여성단체연합, ‘성평등 정책 실현을 위한 여성후보지지’ 촉구 기자회견
         - ‘2012 여성투포 행동’을 결성하고 다양한 선거운동 전개
         - 총선 비례대표 확대와 여성정치할당제 30% 의무화, 비정규직 차별철폐와 정규 노동자 평균임금 50% 이상의 최저임금 현실화, 성폭력 관련 친고죄 폐지와 성매매 여성을 비범죄화하도록 법 개정 등 요구


        ▣ 우리나라 기혼부부의 불임발생, 부부 7쌍 중 1명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불임치료 여성의 신체적·정신적 및 사회경제적 부담 실태와 요구도’ 발표
         - 부부 중 불임인자 보유자는 원인불명이 가장 많은 44.5%였고 여성이 34.1%, 남성은 12.4%
         - 불임으로 인한 정신적 고통과 우울증상이 매우 심각하다고 응답한 여성은 42.1%, 약간 심각한 경우가 52.5%로 94.6%가 심각한 수준으로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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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론 주요기사
        ○ 北아동 및 산모 사망률 개도국보다 낮아[매일경제] 
        ○ 불임부부, 부부 7쌍 중 1명꼴로 추정돼[메디컬투데이] 
        ○ IT서비스업계, ′여풍(女風)′ 거세진다[아시아투데이] 
        ○ 여성단체 "총선 후보 할당제 요구, 유권자운동 동참"[오마이뉴스] 
        ○ 성폭행 피해 아동, 정신치료 지원 시급해[머니투데이] 
        ○ MB "日, 위안부 문제만큼은 조속히 해결하라"[세계일보] 
        ○ 日정부 "위안부문제, 가능한 방안 계속 검토"[연합뉴스] 
        ○ 청소년들 86% "정신대 문제 잘 모른다"[뉴시스] 


        ▣ 주요기관 보도자료

        ○ [여성가족부]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 유엔여성지위위원회 고위급 전체회의 및 원탁회의에서 연설 
        ○ [여성가족부]여성가족부,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 개소 1주년 맞아 실적 발표 


        ▣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관련 기사

        ○ 시민과 함께하는 기념 세미나[중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