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4(월)차 국내여성동향(2012.1.9)
        등록일 2012-01-09

        <오늘의 이슈> 


        ▣ 맞벌이 부부, 자녀 보육에 대한 대책 마련 시급
        ○ 맞벌이 부부 83.7%, ‘부부 모두의 직장에 어린이집이 없다’고 응답
         - 직장 어린이집에 실제로 자녀를 맡기고 있는 경우는 4.3% : 그 이유로는 ‘야근 등으로 시간이 맞지 않아서’(33.3%), ‘이용하고 싶지만 어린이집에 자리가 없기 때문’(16.7%), ‘주차 문제 등으로 자녀를 데려오기 곤란해서’(16.7%)
        ○ 맞벌이 부부의 57.3%(자녀가 2명 이상인 응답자는 63.4%)는 월수입의 20% 이상을 자녀 보육비용에 지출
         - 맞벌이 부부들이 자녀 양육시 힘든 점 : ‘과도한 양육비용’ 29.7%, ‘질 좋은 보육시설의 부재’ 26.7%, ‘보육시설 수의 부족’ 8.0%
         - 맞벌이 부부의 46.7%는 ‘전면 무상 보육 실시’ 주장, 33.7%는 ‘무상 보육의 점진적 확대’를 강조
        ▣ 여학생의 학교폭력, 남학생 보다 시기적으로 빠르고 왕따와 관련
        ○ 청소년폭력예방재단, 학교폭력 실태조사에 따르면 여학생의 가해 비율은 1999년 2.2%에서 2009년 16.6%로 8배 이상 증가
         - 초등학교 4~6학년에 처음 학교폭력을 가했다는 응답 : 남학생 26.9%, 여학생 41%
         - 청소년 유해환경접촉실태조사, 학교폭력을 최초로 경험한 연령은 2010년 12.9세
         - 여학생의 학교폭력은 직접적인 폭력 행사 이외에도 ‘왕따’의 형태로 나타남
        ▣ 교직의 여초심화현상에 대해 남교사 증원 대책 논의
        ○ 2010년 11월 서울 초‘중고 교원 508명 대상 조사, ‘학생들이 남자 선생님에 비해 여자 선생님의 지도를 잘 따르지 않는다’에 81,9% 응답
         - 2009년 전국 시?도교육감 16명 중 11명이 ‘남교사 할당제’에 찬성
         - 올해 초 한나라당 박영아 의원이 교원남녀성비 불균형 해소법안(교육공무원법개정안) 발의
        ▣ 법률 개정안 제안 : 아동
        ○ 영유아보육법 일부개정법률안(조경태 의원 대표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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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요 기사

        ▣ "부부직장 어디에도 어린이집 없어" 84%[매일경제] 
        ▣ 아빠 공무원도 하루 1시간 단축근무한다[여성신문] 
        ▣ ['폭력에 멍든 학교' 탈출구는]가해학생 어려지고 흉포화 … '여학생 폭력'도 위험수위[세계일보] 
        ▣ 서울시 “젠더 거버넌스 꼼꼼히 구축하겠다”[여성신문] 
        ▣ ‘女超교단’ 심화… 男교사 할당제 수면위로[세계일보] 

        2. 주요 보도자료

        ▣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여초(女超) 심화현상에 대한 교총 논평 
        ▣ 영유아보육법 일부개정법률안[조경태 의원 대표발의] 
         
        3.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관련 기사

        ▣ 5선 여성 의원 시대 열리나[여성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