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2(수)차 국내여성동향(2012.3.7)
        등록일 2012-03-07


        <오늘의 이슈>


        ▣ 행전안전부, 5급 이상 여성 공무원 수 10년 만에 5배 이상 늘어


        ○ 행정부 일반직 5급 이상 여성 공무원이 2000년 420명에서 2010년 2143명 돼
         - 직급별로 5급은 315명에서 1700명으로 5.4배, 4급은 88명에서 392명, 3급 이상은 17명에서 51명으로 늘어
         - 2000년~2010년 동안 행정부 일반직 전체 여성 공무원은 1만2878명에서 3만324명으로 2.4배 증가
         - 2000∼2010년 행정고시 행정·공안직 합격자의 여성 비율이 22.5%에서 47.7%로 상승
         - 여성의 공직 진출이 늘어남에 따라 출산과 육아를 지원하는 등 근로환경이 개선


        ▣ 법무부, 성구매자 교육프로그램(존스쿨) 교육 한층 강화


        ○ 법무부(장관 권재진)는 올해 3월부터 성구매자 교육프로그램(존스쿨)을 이수하는 조건으로 기소유예 처분된 성구매자에 대한 교육을 한층 강화
         - 전국 42개 보호관찰소 존스쿨 보호관찰관들 대상으로 개정 프로그램 교육 완료
         - 현행 1일 8시간을 2일 16시간으로 확대 및 교육 프로그램 내용 대폭 보정
         - 집행의 엄정성 확보를 위해 교육태도 불량자에 대한 대처기준을 강화
         - 존스쿨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를 신설 교육 효과성에 대한 피드백 기능을 마련
         - 개선된 프로그램 시행으로 존스쿨 대상자의 성구매 의식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판단되며, 재범률 감소에도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


        ▣ 대한민국 여성들 여전히 가사·육아·노동·성차별 등에 시달려

         
        ○ 성희롱 등 각종 성차별에 노출 된 여성들
         - 전체 여성 노동자 1633명 중 60.6%에 달하는 989명의 응답자가 성희롱을 경험
           한 적이 있다고 답해(여성노동자 직장 내 성희롱 실태조사 및 대안 연구 보고서)
         - 비정규직·고령·여성 노동자의 3중고
         - 여성의 대학 진학률(2010년 여 80.5%, 남 77.6%)은 높아진 반면 남녀간 임금 격차는 여전
         - 성희롱에 대한 법적 처벌이 약한 만큼 법 강화 및 인식개선 위한 교육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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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론 주요기사

        ○ 女風 거센 행정부… 5급 이상 여성 공무원 10년만에 5배 늘어[국민일보] 
        ○ 통합진보당 여성 공약 발표..“여성 30% 공천 의무화”[이데일리] 
        ○ [1인도 소중하게]①늘어나는 싱글맘·대디..경제적 지원 없어[이데일리] 
        ○ [세계여성의날…성폭력 일상화①]'아는 사람'이 더 무서운 슬픈세상[뉴시스] 
        ○ [세계여성의날…성폭력 일상화②]위험수위 넘어선 직장내 성희롱[뉴시스] 
        ○ 기업, 신입직 여성 25~26세 가장 선호[데이터뉴스] 
        ○ 박원순 여성정책, 복지에 무게… 생활 밀착 부족[한국일보] 

        ▣ 주요기관 보도자료

        ○ 아시아·태평양 지역 여성들, 사회-경제적 지위 향상 보여[마스터카드인터내셔널코리아] 
        ○ [서울특별시청]서울시, ‘530만 서울여성의 삶 바꾼다’ 청사진 제시 
        ○ [법무부]법무부, 성매수 남성 상대 교육프로그램 ‘존스쿨’ 운영 강화 
        ○ “5급이상 여성공무원, 10년간 5배로 증가”[공감코리아] 

        ▣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관련 기사

        ○ 8일 세계 여성의 날…대한민국 여성의 현실은?[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