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 여성가족부, ‘유흥주점영업의 유흥종사자 실태연구’ 보고서 발표
○ 한국여성정책연구원, 1,500명 대상 설문조사 실시
- ‘유흥주점이 성매매 연결장소가 된다’ 86.8% 동의
- ‘유흥업소에 접대부가 필요없다’ 50.5% 응답
- ‘술을 마시는 곳에서 성매매가 이뤄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유흥접객원을 두지 못하게 해야 한다’ 46.2% 응답
○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유흥주점이 성매맬ㄹ 하게 되는 주요 경로’로 보고 음성적 성매매 원천 차단 제안
- 식품위생법 시행령에서 유흥종사자를 삭제할 것을 제안, 현행법이 접대부를 두게 허용하되 현재 부녀자로 한정돼 있는 접대부의 범위를 남자로 확대시킬 것을 제안 등(접대부 범위 확정은 2011년 3월 개정안 발의 되었으나 국회 계류 중)
▣ 여의사에 대한 남성 환자의 성추행에 대한 대책 마련 필요
○ 의사포털사이트 닥플, ‘진료실에서 환자들로부터 성적 모욕이나 성추행을 당해본 경험은?’ 이라는 주제에 대해 여의사 100명 응답
- ‘드물지만 경험한 적이 있다’ 53명(53%), ‘드물지 않게 경험한다’ 17명(17%), ‘전혀 없다’는 30명(30%)
- 성추행 방법으로는 불필요한 과다노출, 손을 잡거나 언어에 의한 성적 모욕감 등
○ 전국의사총연합, “진료실에서의 환자의 권리도 보장돼야 하지만, 의사의 권리 역
시 보호 필요” 주장
▣ 여성 관련 활동 및 사업
○ 서울시, 주5일제 수업 전면 시행에 따른 ‘아이들이 행복한 토요일 프로젝트’ 발표
○ 법무부, 성폭력 피해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법률 지원을 위해 대한변호사협회와 MOU 체결
- 성폭력 피해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을 위한 ‘법률조력인’ 제도의 내실화 및 활성화를 위해 변호사 등(280여명)을 대상 교육 실시 계획
○ 한국여성정책연구원, 15일 프레스센터에서 ‘남녀동수 19대 국회 만들기’ 토론회 개최
<기사 스크랩>
▣ 언론 주요기사
○ 女의사 70%, “환자로부터 성추행 경험”[헤럴드경제]
○ 가족해체로 1~2인 가구 급증…빈곤층 전락[연합뉴스]
○ 만 5세만 특혜?…무상보육 시행 앞두고 곳곳서 불만[이투데이]
▣ 주요기관 보도자료
○ [법무부]법무부, 성폭력 피해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법률 지원을 위해 대한변호사협회와 MOU 체결
○ [서울특별시청]서울시, 주5일 수업 전면시행에 따른 ‘아이들이 행복한 토요일 프로젝트’ 발표
▣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관련 기사
○ 19대 총선 여성후보 할당제 강화해야"[연합뉴스]
○ 유흥업소 여성 접대부 없앤다고?[헤럴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