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 여가부, ‘2011 청소년 유해환경접촉 종합실태조사’ 결과 발표
○ 전국 중고등학교 재학생 15,964명 조사 대상(남 51.4%, 여 48.6%)
- 유해 매체물 이용 : 2010년 대비 핸드폰 성인매체는 4.8%p 접촉 증가, 성인용 간행물은 2.8%p 접촉 증가
- 술·담배 구매시 신분증확인 : 2010년 대비 술 4.3%p, 담배 2.0%p 증가
- 주로 교실(38.3%)에서 폭력이 발생하며 피해자의 32.5%는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음, 가해자는 ‘학교 동료나 선후배’ 42.2%
▣ 행정안전부, ‘2011년 유연근무제 운영실태 분석’ 결과 발표
○ 2011년 중앙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유연근무제를 이용한 공무원은 2만 1,021명으로 2010년 대비 3.5배 증가(중앙부처 공무원의 5.9%,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의 5.1%)
- 근무유형별 : ‘시차 출퇴근형’ 97.4%(2만 478명), ‘스마트워크 근무형’(175명), ‘근무시간 선택형(128명)’, ‘재택근무형’(115명) 순
- 유연근무 신청사유 : 중앙부처의 경우 ‘출퇴근 편의’ 26.0%로 가장 많고, 지방은 ‘여가 및 자기계발’ 37.4%가 가장 높음
▣ 서울시, ‘아이 돌봄 서비스’ 지원 대폭 확대
○ ‘아이 돌봄 서비스’, ‘시간제’와 ‘종일제’ 유형으로 나누어 지원
- 올해 달라진 점은 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든 영아가구가 40만원부터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는 점
- 서울시 서비스 연계 실적 : 2009년 187,571건 < 2010년 218,872건 < 2011년 331,616건으로 매년 증가 추세
▣ 국제결혼 이혼 후 자녀 문제에 해결 위해 ‘헤이그 협약’ 가입 논란
○ 정부, 이혼했거나 이혼 소송 중인 한쪽부모가 배우자 동의 없이 아이를 본국으로 데려갔을 경우 강제로 데려와 양육재판을 하도록 ‘헤이크 국제아동탈취협약’ 가입 논의 중
- 현재 전 세계 86개국이 가입되어 있지만 아시아에선 태국, 싱가포르, 홍콩만 해당하여 결혼이주여성이 많은 베트남, 필리핀 국가 등과의 실효성 의문
<기사 스크랩>
▣ 언론 주요기사
○ 공무원 ‘유연근무’ 1년새 3.5배↑[서울신문]
○ “전화상담원 57명 해고 위기… 비정규직 외면하는 고용부[경향신문]
○ 민주통합당 여성위원회, 지역구 여성후보37명 공천 25명 당선 목표[NSP통신]
○ 경기여성단체, 민주통합에 여성 의무공천 15% 이행 촉구[머니투데이]
▣ 주요기관 보도자료
○ [서울특별시청]서울시, 아이 돌봄 서비스 지원 대폭 확대
○ [여성가족부]청소년 스마트폰 등을 통한 유해매체물 접촉 64% 증가
▣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관련 기사
○ 취업난의 불편한 진실④] 취업여성 '근무만족도' 물었더니…[SBS]
○ [생각나눔 NES] 국제결혼 후 빼앗긴 자녀 찾아오는 ‘헤이그 협약’ 가입 법안 추진 논란[서울신문]
○ [청소년의 건강한 性] 음란물 통제 힘든 세태 “성교육 업그레이드 시급”[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