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0(수)차 국내여성동향(2011.12.14)
        등록일 2011-12-14

        <오늘의 이슈> 


        ▣ 통계청, ‘2011년 맞벌이가구 및 경력단절여성 통계집계’ 발표
        ○ 15~54세 이하의 기혼여성은 986만 6,000명이고 이 중 비취업 여성은 408만 1,000명
         - 기혼여성 중 결혼, 임신, 출산 등으로 경력단절된 여성은 190만명(19.3%)
         - 연령대별 경력단절 현황 : 30대 108만 4,000명(57.1%) > 15~29세 24만명(12.6%) > 50~54세 12만 5,000명(6.6%)
         - 경력단절 사유 : ‘결혼’ 47.0%(89만 3,000명) > ‘육아’ 28.7%(54만 5,000명) > ‘임신?출산’ 20.0%(38만명) > ‘자녀교육’ 4.3%(8만 1천명) 순
         - 연령층이 높을수록 직장을 그만둔 시기가 오래됨 : 15~29세 여성층 ‘1~3년(35.0%)’, 30대는 ‘5~10년(32.7%)’, 40대는 ‘10~20년(50.2%)’, 50~54세는 ‘20년 이상(83.2%)’이 가장 높게 나타남
         - 경력단절여성 중 구직활동을 하였거나 직장(일)을 원하였던 여성은 5.5% 수준으로 10만 4,000명이고, 이 중 지난 4주간 구직활동을 수행했던 여성은 28.8%인 3만명
        ▣ 도가니 사태 후 국회 계류 중인 개정안들로 피해자 보호 미완성
        ○ 도가니 사태 후 국무총리실, 교육과학기술부, 법무부, 여성가족부, 경찰청과 함께 재발방지 조치로 관련법 개정안 4건을 국회에 제출
         -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했으나 시민단체 등은 사회복지사업법 개정안이 함께 통과되어야 한다고 주장
         - 교직원이 성폭행 자행시 임용결격과 당연퇴직 사유를 벌금형까지 확대하는 내용의 ‘교육공무원법’이 아직 국회에 계류 중
         - 사회복지법인 관련 시설의 투명성 확보 및 재도 개선을 위해 공익이사제 도입을 내용으로 한 ‘사회복지사업법’도 국회에 계류 중
        ▣ 여성단체 관련 소식
        ○ 광주여성시민단체, 조선대 성폭력 사건 조사 및 가해자 중징계 처벌 요구
        ○ 제주도내 9개 여성단체, 2006년 폐지됐던 ‘제주감귤아가씨 선발대회’ 재개최 검토에 중단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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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요 기사

        ▣ 기혼여성 20% “결혼·육아 때문에 직장 떠나”[파이낸셜뉴스] 
        ▣ 2060년엔… 100세 이상 8만명 돌파[국민일보] 
        ▣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 출범 100일 맞아[뉴스토마토] 
        ▣ 미완성의 도가니법 ′도가니 사태 막을 수 있을까′[아시아투데이] 

        2. 주요 보도자료

        ▣ [통계청]2011년 맞벌이가구 및 경력단절여성 통계 집계 결과 
        ▣ [여성가족부]‘울산 해바라기 여성·아동센터’ 개소 
        ▣ [경상북도청]경북도, ‘2011년 아이돌보미지원사업 보고대회’에서 우수기관 수상 

        3 여성 단체 관련 소식

        ▣ 광주여성시민단체 "조선대 성폭력 가해자들 중징계하라"[머니투데이] 
        ▣ 2006년 폐지됐던 ′제주감귤아가씨 선발대회′ 재개최 검토에 시민단체 ′반발′[아시아투데이] 
        ▣ 대만서도 '위안부 피해자' 지원 촛불집회[연합뉴스] 

        4.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관련 기사

        ▣ 기혼여성 20%, 직장경험 있지만 일할 의사 없어[뉴스핌] 
        ▣ '육아기근로시간단축제' 사업주가 거절하면 '끝'[중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