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 워킹맘, 일가정 양립 부담으로 우울감 많이 느껴
○ 듀오차일드, 자녀를 기르는 직장여성 198명 대상 ‘워킹맘 스트레스’ 관련 조사
- 워킹맘의 88.9%, ‘우울함을 느낀다’고 응답, 일주일에 평균적으로 1~2회(55.1%)가 가장 많았고 3~4회(25.8%) 순
- 워킹맘으로 가장 힘든 역할 : ‘엄마로서의 역할’ 57.1%, ‘직장인으로서의 역할’ 19.2%, ‘아내로서의 역할’ 12.1% 순
- 일을 그만두고 싶을 때 : ‘자녀양육 시간부족’ 44.9%, ‘과다한 업무와 시간부족’ 22.7%, ‘가족 간 가정불화’ 12.6% 순
▣ 무상교육 만 3~4세까지 확대하는 법률개정안 국회 통과
○ 교육과학기술부, 만 5세 누리과정을 만 3~4세까지 확대하는 법률개정안 국회 통과
- 유아 무상교육을 1년에서 3년으로 늘림
- 교과부 장관은 중앙유아교육위원회 심의를 거쳐 표준유아교육비를 정하고 이를 기준으로 관계 행정기관의 장과 협의해 정부가 지원하는 비용을 고시
- 현행 반일제, 시간연장제, 종일제 개념 삭제 후 기본적인 교육과정 운영과 교육과정 이후에 이뤄지는 그 밖의 교육활동 및 돌봄활동을 ‘방과후 과정’으로 규정
▣ 통계청, 2011 출생·사망 통계 발표
○ 여성 한명이 낳는 아이 수인 ‘합계출산율’은 1.24명으로 2010년 1.23명 대비 증가
- 출생아 수가 늘어난 주요 원인 중 하나가 셋째 아이 출산 증가
- 남아선호사상 약화로 출생 성비는 105.7로 1983년 이래 가장 낮은 수준 기록
- 산모의 평균 연령은 31.45세, 초산 연령은 30.25세로 초산 연령 증가 추세
▣ 법률 결의안 제안 : 보육·학교폭력
○ 유아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교육과학기술위원장)
○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교육과학기술위원장)
<기사 스크랩>
▣ 언론 주요기사
○ 셋째 출산 10년 만에 최대… "아들 보려고"는 옛말[조선일보]
○ 워킹맘 10명 중 9명 우울증 ‘빨간불’[경향신문]
○ 국제사회에 韓 농촌여성 권한 강화 정책 소개[연합뉴스]
○ 학부모 한학기 교사 면담 31% “한차례도 상담안해”[서울신문]
○ 유아 무상교육 만 3~5세로 확대[뉴시스]
○ ‘놀토’대안, 체육인데… 가르칠 사람들이 없다[문화일보]
▣ 주요기관 보도자료
○ [통계청]2011년 출생·사망통계(잠정)
○ 지난해 출생아 수 47만1000명…2년째 증가[공감코리아]
○ 유아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교육과학기술위원장]
○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교육과학기술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