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1(금)차 국내여성동향(2011.12.23)
        등록일 2011-12-26

        <오늘의 이슈>


        ▣ 여성가족부,「제2차 건강가정기본계획(안)」공청회 개최

        ○「제2차 건강가정기본계획(안)」을 마련, 12월 27일 공청회 개최 예정
         - 비전 : ‘함께 만드는 건강한 가정,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사회’
         - 5대 영역 : 자녀 돌봄 지원 강화, 남성의 가족생활 참여 지원, 다양한 가족의 역량 강화, 가족친화적인 사회환경 조성, 가족정책 인프라 강화와 전문성 제고

        ▣ 한국노총, ‘명예고용평등감독관제도 활용을 위한 실태조사’ 결과 발표

        ○ 10월 3,400개 단위사업장 대상으로 실시한 ‘명예고용평등감독관제도 활용을 위한 실태조사’ 결과 발표
         - ‘단위노조 사업장 내 명예고용평등감독관이 위촉되어있지 않다’, 71%
         - 위촉하고 있지 않은 이유 : ‘제도를 몰라서’ 48.9%, ‘법적 강제성이 없어서’ 34.1%

        ▣ 한나라당, 군 가산점 제도 재도입 추진

        ○ 군복무자에 대한 취업 가산점 제도 재도입 추진
         - 군가산점제는 1999년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으로 폐지
         - 여성계, 장애인 단체의 반발 예상

        ▣ 한나라당 당 대표의 성희롱 발언 파문

        ○ 한나라당 당 대표의 성희롱성 발언 등 정치계 주요 인사들의 성희롱 발언 파문 잇따라 발생  
         - 자연산, 성형 등 발언으로 구설수
         
        ▣ 여성 관련 사업 및 활동

        ○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경기도 경력단절여성 적합 녹색일자리 직종 발굴 및 정책지원 방안 연구보고서」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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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요 기사

        ▣ '15세 시청가'도 버젓이… 대놓고 벗고 죽이는 TV[조선일보] 
        ▣ 한나라당 ‘군 복무 가산점’ 재도입 추진[중앙일보] 
        ▣ 한나라당, 잇단 지도부 성추문에 '몸살'[조선일보]  
        ▣ “시원하게 벗어” 도박 성희롱 심각[경향신문] 
        ▣ 성희롱·차별·무시 ‘다반사’… “우린 벌레가 아닙니다” 청소 노동자들 속울음[경향신문] 
        ▣ 무시 당하고 욕 듣고 얻어 맞고… 그래도 엄마니까 엄마가 잘못했다?[국민일보] 
        ▣ 근로현장 남녀 고용평등 ‘취약’[파이낸셜뉴스] 
        ▣ "가정폭력 피해자 77%는 아내"…경찰 분석[충청일보] 
        ▣ '결혼이주자 성공시대' 경찰.은행원.도의원까지[연합뉴스] 
        ▣ 경력 단절 여성, 어떤 일자리 적합할까?[뉴데일리] 

        2. 주요 보도자료

        ▣ [여성가족부]여성가족부, 제2차 건강가정기본계획(안) 공청회 개최 
        ▣ [고용노동부]‘10년도 마지막 제4차 사회적기업 인증결과 발표 
        ▣ [전국경제인연합회]미래 3大 산업은 신재생에너지, 신소재 및 나노융합, 글로벌 헬스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