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국회 상정된 제?개정안 법률안 분석
○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여의도에서 젠더찾기’ 연구보고서 발간
- 2010년 11월 1일~2011년 10월 31일까지 국회 12개 위원회에서 발의된 총 2,541건의 법률 제?개정안을 대상으로 모니터링 실시
- 모범 법률안 31건, 개선이 필요한 법률 17건 선정
▣ 통계청, ‘한국의 사회동향 2011’ 발간
○ 여성?고령자?1인가구?저학력일수록 빈곤층 비율 높음
- 여성가구주?65세 이상 노인?중졸이하?1인가구의 집단별 소득 비교시 전체 평균소득을 100으로 했을 때, 중졸이하 그룹이 81.6, 여성가구조가 73, 1인가구이 70.4, 65세 이상 노인이 38.4 순으로 65세 이상 노인이 소득이 가장 낮음
- 노후준비 비율은(2011년 기준) 남자 73.2% > 여자 58.5%
○ 월평균 소득과 여가시간 분석에서 보통 월평균 소득에 따른 여가시간은 500만원 이상이 4시간 26분으로 가장 많고, 100~200만원 미만은 3시간 44분으로 가장 적은데 여성은 반대 경향을 보임
- 남녀 차이의 이유 : 고소득 여성은 휴일에도 밀린 집안일은 물론 정상출근, 재택근무 등 유급노동을 많이 하는 경향 혹은 평일에 가사일로 인해 하지 못한 업무를 주말에 할 가능성이 있음
○ 성별 근속기간 차이 : 20, 30대 여성의 근속기간은 남성보다 긴 반면 40대 이후에는 남성의 근속기간은 크게 상승하나 여성은 정체
- 전일제 임금근로자 25-29세의 평균 근속기간은 남성은 22개월, 여성은 29개월
- 50대 남성은 126개월, 여성은 61개월
▣ 농촌경제연구원, ‘농어촌 다문화가족이 사회적응 실태와 과제’ 발표
○ 전국 34개 도?농 복합시 및 군지역의 읍?면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400가구 조사
- 여성결혼이민자의 86.5%가 농어업 일에 참여, 일을 도맡아 하는 경우도 4.3%
- 결혼이민자의 15.3%는 농어업 활동 이외에도 다른 직장 일에 종사
- 농어촌 여성결혼이민자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다고 대답한 비율은 27.7% : 남편 11%, 시어머니 8.8%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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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요 기사
▣ 여가시간 남성은 소득이 높을수록↑…여성은?[이투데이]
▣ ‘학력거품 꺼지나’…대학 진학률 72.5%, 6년전比 9.6%p↓[서울경제]
▣ 농어촌 여성결혼이민자 “힘들게 하는 1순위는 남편”[경향신문]
▣ “육아휴직, 만8세·3년으로 하는 남녀고용평등법 개정해야” [메디컬투데이]
▣ [`11 사회동향]④여성·고령자·저학력일수록 빈곤 `우려`[이데일리]
2. 주요 보도자료
▣ [보건복지부]내년 만 3~4세아도 ‘누리과정(공통과정)’ 도입 및 0~2세아에 대한 양육수당 대폭 확대
▣ [통계청]통계개발원, ‘한국의 사회동향 2011’ 발간
3. 여성단체 관련 소식
▣ ‘직장 성희롱’ 점점 교활해져[한겨레신문]
4.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관련 기사
▣ 여성정책硏, 성평등 입법 모범사례 선정[연합뉴스]
▣ "여성정책연구원, 성평등 모범입법사례 선정[파이낸셜뉴스]
▣ 여성정책硏, 모범 성평등 입법사례 선정[아시아투데이]
▣ ‘지자체 性평등’ 매겨놓고… 여성부, 발표는 ‘두루뭉술’[문화일보]
▣ 인천지역 소외계층여성 성평등 지수 낮다[경인일보]
▣ [강원] "일손 부족하다는데 여성 능력은 사장돼"[조선일보]
▣ “꿈의 크기가 성공의 크기랍니다”[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