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 경제위기시 여성, 특히 기혼 여성의 체감실업 높아
○ 통계청?현대경제연구원?한국여성정책연구원, 평상시 남성이 여성보다 체감실업이 심각하지만 경제위기 때는 여성이 상대적으로 더 충격
-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2008~2011년 사이, 여성의 사실상 실업자(실업자+구직단념자+취업준비자+취업무관심자)가 연평균 7.6%씩 증가(남성의 연평균 증가율 2.5%)
- 경제위기시 여성들은 비정규직 비율과 해고율이 높으며 취업이 어려운 것이 현실
- 전일 임금근로자 25~29세 평균 근속기간은 여성이 29개월로 남성보다 7개월 길지만 40대 이후로는 역전현상(특히 50대의 경우 근속기간은 여성은 61개월, 남성은 126개월)
▣ 서울시교육청, 초중고교 학생들 연간 16시간 이상 양성평등 교육
○ 서울시교육청, 양성평등 가치 확산 위해 남녀평등교육 추진계획 수립 및 추진
- 국어,사회,역사 등 전 교과목에서 여성의 새로운 역할 모델을 발굴, 기존 현모양처 대신 적즉적인 사회참여형 여성 역할을 제시, 과학실험이나 가사실습 등 성(性)에 따라 역할이 구분될 수 있는 교과목에서도 한쪽 성이 주도적이지 않도록 지도할 방침, 양성이 평등한 학급?학생회 활동을 적극 권장, 4월까지 ‘남녀 구분 없는 출석번호’ 부여 및 현황 보고 요청 등
▣ 보건복지부, 장애인생활시설 인권실태조사 결과 발표
○ 200개 장애인시설 조사결과 39개 시설에서 59건의 인권침해 의심사례 보고
- 2월 3일까지 형사고발, 시설 폐쇄 및 법정전환, 분리조치 및 성상담전문간 심층 상담 등 재조사 요청이 이루어짐
- 인권실태 조사결과를 토대로 장애인 복지시설 이용 장애인의 인권보호대책 마련(장애인복지법 개정?공포, 시설 내부고발 및 외부 감시체계 구축 등)
▣ 법률 개정안 제안 :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전현희 의원 대표발의)
- 성희롱 예방 교육횟수를 1년에 1회 이상에서 6개월에 1회 이상으로 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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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 주요기사
○ 양성평등 16시간 의무교육[서울신문]
○ 박선영,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 특위 구성 발의[천지일보]
○ 日 독신 여성 3명중 1명 `빈곤`[매일경제]
▣ 주요 보도자료
○ 장애인생활시설 인권실태조사 최종 결과[공감코리아]
○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전현희 의원 대표발의]
▣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관련 기사
○ “경제가 어려워진다” 여성들 실업 공포 커진다[아시아투데이]
○ 중고생 3.5% “성관계 경험 있다”[메디컬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