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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재정법 제정 20주년, 성인지 예산제도의 성과와 과제」 국제포럼 개최
        배포일 2026-09-16

        우리 연구원이 주관하고 성평등가족부와 기획예산처가 주최하는 「국가재정법 제정 20주년, 성인지 예산제도의 성과와 과제」 국제포럼이 9월 16일(수)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포럼은 「국가재정법」과 「양성평등기본법」 등에 근거하여 도입·운영되어 온 ‘성인지 예산제도’의 그간 성과를 공유하고, 국제 사례 비교·분석 등을 통해 향후 과제를 논의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조용범 기획예산처 차관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남인순 국회부의장이 축사를 전하고 있다.

         

        박영선 한국여성의정 상임대표가 축사를 전하고 있다.

         

        Jeff Robinson 주한 호주대사가 축사를 전하고 있다. 

         

        환영사를 하고 있는 김종숙 원장. 


        김종숙 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제는 성인지 예산제도의 안정적인 운영을 넘어, 실제 정책과 예산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오는지 살펴보고 그 성과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제도를 발전시켜 나가야 할 때”라며, “오늘 포럼이 지난 20년의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20년을 준비하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Budgeting for All in Korea"를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는 Scherie Nicol OECD 공공관리 및 예산국 수석 정책분석관
         

        "한국 성인지 예산제도의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는 김효주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성인지예산센터장
         

        "Budgets Are Never Gender Neutral: Inside Australia's Gender Budgeting Revival"을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는 Chantelle Stratford 전 호주 정부 제1차관보 및 수석 젠더 전문가

         

        박명호 홍익대학교 경제학부 교수가 좌장을 맡은 토론에는 진민규 기획예산처 국민복지예산과장, 박혜원 성평등가족부 성별영향평가과장, 허가형 국회예산정책처 인구전략분석과장, 박노욱 (주)코스콤 상임감사, 이택면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임희정 한양사이버대학교 글로벌경영학과 교수가 패널로 참여하였다. 

         

        포럼 시작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주요 참석자들